매일 출퇴근해서 운전자보험 새로 설계받았는데 이 정도면 충분할까요?
매일 차로 출퇴근하는 직장인입니다.
운전자보험은 기존에 하나 있지만 오래전에 가입한 거라
이번에 보장을 다시 점검하면서 올해 기준으로 새 설계안을 받아봤어요.
최근 주변에서 교통사고가 나서 합의 문제로 꽤 고생했다는 얘기를 들었거든요.
저도 하루도 빠짐없이 운전하다 보니
예전 보험만 믿고 있어도 되는 건가 싶어서 새로 비교하게 됐습니다.
이번 설계안에는 교통사고처리지원금이랑
변호사선임비용을 중심으로 구성해달라고 했어요.
그런데 가입금액만 크게 넣는다고 좋은 건 아닐 것 같아서
실제 사고 때 필요한 수준으로 들어간 건지 궁금하네요.
기존 운전자보험을 정리하고 올해 받은 설계안으로 새로 준비하는 게 나은지,
부족한 보장만 보완하는 게 나은지도 고민입니다.
매일 운전하는 사람이라 어느 정도까지 챙겨야 과하지 않은 건지도 잘 모르겠고요.
혹시 올해 운전자보험 새로 설계받아보신 분 계신가요?
교통사고처리지원금이나 변호사선임비용 위주로
어떤 부분을 비교하셨는지 경험 좀 부탁드립니다.
같은 카테고리 글전체보기 →
💬 4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