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남성 2대진단 뇌심장치료비보험 추가로 준비해도 괜찮을까요
50대 남편 보험을 정리하다가 예전에 가입해둔 뇌혈관이나 심장 관련 진단비를 다시 확인하게 됐어요. 가입할 때는 진단금이 얼마 나오는지만 중요하게 생각했는데 최근 남편 회사 동료가 혈관 관련 치료를 받았다는 얘기를 듣고 2대진단 뇌심장치료비보험도 알아보고 있습니다. 진단 이후 실제 치료 과정에서 들어가는 부분은 따로 준비해야 한다고 해서 지금 보완하는 게 맞는지 고민이 되네요.
상담 받아보니 2대진단 뇌심장치료비보험은 기존 진단비와는 보장하는 방식이 다를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특히 혈전용해치료나 혈전제거치료처럼 어떤 치료를 받았는지에 따라서 지급 조건이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을 들었어요. 수술이나 중환자실 치료까지 생각하면 확인할 내용이 많아 보여서 보장금액만 높으면 괜찮은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찾아보니까 2대진단 뇌심장치료비보험을 준비할 때는 기존 보험에 어떤 진단비와 수술비가 있는지도 같이 비교해봐야 할 것 같아요. 이미 진단비가 어느 정도 있다면 부족한 치료비만 추가하는 게 나은지 아니면 진단비 자체도 더 보강해야 하는지 좀 애매하네요. 50대라 보험료도 생각해야 해서 꼭 필요한 부분 위주로 구성하고 싶습니다.
50대 남성이 2대진단 뇌심장치료비보험을 추가한다면 진단비와 치료비 중 어떤 부분을 먼저 확인하는 게 좋을까요? 혈전용해치료나 혈전제거치료 수술 같은 보장은 어느 정도까지 챙기는 게 괜찮을까요? 기존 보험과 역할을 나눠서 준비해보신 분들 계시면 어떻게 구성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의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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