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건강검진 받고 걱정되네요, KB 펫보험 지금이라도 들까요?
반려견 키운 지는 꽤 됐는데 그동안 크게 아픈 적이 없어서 펫보험은 계속 미뤄왔어요.
그런데 최근 건강검진 한번 받고 나니까 나중에 갑자기 수술이나 치료라도 하게 되면
병원비가 꽤 나오겠구나 싶어서 괜히 걱정되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KB 펫보험을 찾아보고 있는데 생각보다 볼 게 많네요.
보장 범위도 그렇고 자기부담금도 있어서 실제 병원비가 나왔을 때
어느 정도까지 받을 수 있는 건지 이거 헷갈리네요.
지금까지는 보험료 낼 돈을 따로 모아두는 게 낫지 않을까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반려견도 나이가 더 들면 가입 조건이 달라질 수 있다는 얘기를 들어보니
건강할 때 KB 펫보험을 준비해야 하나 싶고... 아직 잘 모르겠어요.
혹시 KB 펫보험 오래 유지하면서 실제 치료비 받아보신 분 계실까요?
병원비를 따로 모으는 것과 비교해서 만족하셨는지,
가입 전에 자기부담금이나 보장 범위 중 꼭 확인해야 했던 부분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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