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만원대 뇌심장 치료비 보완, 40대 여성에게 괜찮은 구성인가요?
안녕하세요.
40세 여성이고 기존 보험에 뇌·심장 진단비는
어느 정도 있어서 이번에는 실제 치료할 때 받을 수 있는 보장을 알아보고 있어요.
주변에서 뇌졸중으로 갑자기 입원하고
재활치료까지 오래 받았다는 얘기를 들었는데요.
진단비가 있어도 치료가 길어지면 들어가는
비용이 만만치 않겠다는 생각이 들어 괜히 걱정되더라고요.
메리츠화재로 받아본 설계는
30년납 100세만기에 월 20,847원 정도예요.
순환계통합치료비 3천만원에 플러스형 1억원,
뇌졸중과 심장질환 혈전용해치료비도 각각 3천만원씩 들어가 있습니다.
설명으로는 수술뿐 아니라 검사나 중환자실,
재활 같은 실제 치료 과정까지 폭넓게 대비할 수 있다고 하는데
이 부분이 마음에 들었어요.
다만 기존 진단비가 있는 상태에서 순환계통합치료비와
플러스형을 둘 다 가져가는 게 효율적인지는 좀 애매하네요.
혈전용해치료비도 실제 뇌졸중이나 심장질환 치료에서
활용할 가능성이 어느 정도인지 궁금하고요.
월 2만원대라 부담은 크지 않아 보이지만
필요 이상으로 보장을 겹쳐 넣는 건 피하고 싶습니다.
혹시 40대에 메리츠 순환계통합치료비 알아보신 분 계실까요?
기존 진단비가 있는 경우에도 치료비와 혈전용해치료비를
같이 구성하셨는지 실제 설계 경험 부탁드려요.
같은 카테고리 글전체보기 →
💬 4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