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터에서 자주 다치는 5살, 삼성화재 체증형 입원비 넣어둘까요?
안녕하세요.
활동량 많은 5살 남자아이 키우고 있어요.
요즘 놀이터에서도 워낙 뛰어다니고
유치원에서도 다칠 일이 생길까 봐 상해입원비보험을
따로 보강할지 보고 있습니다.
얼마 전 지인 아이가 놀다가 다쳐 며칠 입원했다는
얘기를 들으니 저희 아이도 괜히 걱정되더라고요.
그러다 삼성화재 체증형 상해입원비보험을 봤는데
상해로 입원하면 첫날부터 7만원이라고 해서 관심이 갔어요.
특이한 건 처음 가입한 금액으로 계속 가는 게 아니라
5년마다 10% 체증되는 구조라고 들었습니다.
아이 보험은 오래 유지할 생각이라 이런 체증형이 괜찮아 보이긴 하는데
실제 보장금액이 어떤 식으로 올라가는 건지 이거 헷갈리네요.
5살 때 첫날부터 7만원으로 시작해서 계속 유지하면 나중에는
입원일당 자체가 5년마다 올라가는 게 맞는지도 궁금해요.
반대로 상해입원비 하나 때문에 보험료를 오래 내는 게
실속 있는 선택인지도 고민되고요.
혹시 5살 전후 아이 삼성화재 상해입원비보험 알아보신 분 계실까요?
체증형으로 준비하셨다면 일반 입원비와 비교해서
어떤 점을 보고 결정하셨는지 경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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