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치매보험, 재가급여 보장이 왜 다른가요?
흥국생명 치매보험으로
어머니 노후 준비를 해드리려고 설계안을 받아봤어요.
치매보험과 재가급여보험을 같이 준비하면 괜찮다고 해서
알아보는 중인데 인터넷에서 봤던 보장과
제가 받은 설계 내용이 조금 달라서 고민되네요.
주변에서도 부모님이 장기요양등급을 받은 뒤 집에서
돌봄을 받으면서 생각보다 비용이 계속 들어갔다는 얘기를 들었거든요.
시설에 입소하지 않더라도 오래 돌봐야 하는
상황이 생길 수 있다고 하니 괜히 걱정되더라고요.
제가 받은 흥국생명 치매보험은 지난달 설계안인데 가입 연령이나
선택한 특약에 따라 재가급여 보장이 달라지는 건지 이거 헷갈리네요.
특히 장기요양등급을 받기만 하면 되는 건지 아니면 방문요양이나
주야간보호 같은 재가서비스를 실제 이용해야 보장되는지도 궁금합니다.
어머니 치매보험을 준비하면서 재가급여보험까지 같이 가져가는 게 나을지,
보험료를 줄이려면 어떤 특약을 조정해도 되는지 아직 잘 모르겠어요.
최근 보장이나 가입조건이 달라진 부분도 있는지,
흥국생명 말고 다른 회사까지 비교해보신 분들은
어떤 구성으로 준비하셨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같은 카테고리 글전체보기 →
💬 4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