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티넘 10억통장, 치료비 받으면 계속 차감되나요?
40대 직장인인데 기존 보험이 암·뇌·심장 진단비 위주라
실제 치료할 때 받을 수 있는 치료비보험을 추가로 알아보고 있어요.
설계사분께 플래티넘 10억통장이라고 불리는
건강 리셋월렛을 추천받았는데 월 보험료가 30,875원 정도라 고민 중입니다.
주변에서 암 진단비를 받아도 비급여 항암치료가 길어지면
실제 치료비 부담이 생각보다 크다는 얘기를 들었거든요.
암수술비나 항암방사선치료비, 항암약물치료비뿐 아니라
뇌혈관·허혈성심장질환 수술비와 중환자실치료비까지 포함된다고 하니
괜히 관심이 가더라고요.
제가 받은 설계는 가입금액 10억원에
20년 갱신형, 90세만기인데 플래티넘 10억통장이라는
구조가 이거 헷갈리네요.
치료비를 받을 때마다 10억원에서 차감되는 건지,
사용한 보장금액이 매년 다시 리셋되는 구조인지 정확히 알고 싶어요.
비급여 암치료는 연 1회처럼 치료마다 지급한도가 따로 있는 것 같고
1년 미만에는 감액조건도 있다고 해서 약관을 어디까지 봐야 할지도 애매하네요.
기존 진단비보험은 그대로 두고 플래티넘 10억통장을 월 3만원 정도 추가해
치료비보험으로 가져가도 괜찮을지, 건강 리셋월렛 비교해보신 분들은
어떤 부분을 확인하셨는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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