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여성 비급여암통합치료비 1억원 보험료 괜찮을까요?
40대 여성이고 암보험은 예전에 가입해둔 게 있어요.
그런데 다시 확인해보니 암진단비 위주라 실제 치료할 때 받을 수 있는
보장은 부족해 보여서 이번에 비급여암통합치료비를 추가로 알아보고 있습니다.
이번에 받은 설계안은 비급여 포함 암 전액본인부담
통합치료비 1억원이고 20년납 90세만기라고 하더라고요.
해당 특약 보험료가 월 27,627원이고 기본 담보까지 넣으면 총 38,693원 정도라는데,
기존 암보험에 추가해서 가져가기에는 부담스럽지 않은 금액인지 고민되네요.
요즘 표적항암이나 면역항암처럼 치료비가 많이 들어갈 수 있다는
얘기를 듣다 보니 비급여암통합치료비가 은근 신경 쓰여요.
암수술이나 항암약물, 항암방사선까지 어느 정도 포함되는 건지,
표적항암치료비나 면역항암치료비를 따로 준비하는 것과는 차이가 뭔가요?
1억원이라는 금액도 한 번만 보장되는 건지 매년 받을 수 있는 건지 헷갈리고요.
기존 암진단비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부족한 치료비만
비급여암통합치료비로 보완하고 싶은데 월 38,693원을 추가로
오래 낸다고 생각하니 쉽게 결정은 못 하겠네요.
40대에 비급여암통합치료비 1억원 정도로 준비해보신 분들은
보험료랑 보장 범위를 어떤 기준으로 비교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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