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여성 암보험 암진단비 비급여암치료비 추가 괜찮을까요?
43세 여성인데 얼마 전에 예전에 가입해둔 보험 증권을 다시 꺼내봤어요.
가입할 때는 이것저것 잘 준비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보니까
암진단비가 생각보다 적어서 기존 보험은 유지하고
부족한 부분만 추가해볼까 합니다.
새로 암보험을 알아보니 요즘은 암진단비뿐만 아니라
비급여암치료비도 같이 보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기존 보험에는 치료비 쪽이 거의 없어서 암진단비와 비급여암치료비 정도만
보완하고 싶은데, 불필요한 특약까지 이것저것 넣게 될까 봐 좀 신경 쓰이네요.
또 하나 고민되는 게 90세 만기랑 100세 만기예요.
43세에 새로 암보험을 추가하는 거라 보험료도 무시할 수 없어서
90세 만기로 준비해도 괜찮을지,
아니면 암진단비나 비급여암치료비는 100세까지 가져가는 게
나은 건지 찾아볼수록 헷갈립니다.
기존에 들어 있는 수술비 특약도 이번에 같이 확인해봐야 하나 싶고요.
저처럼 40대에 기존 보험은 그대로 두고 부족한
암보험만 추가로 준비해보신 분 계실까요?
암진단비, 비급여암치료비 위주로 보완하셨는지,
90세 만기와 100세 만기는 어떤 기준으로 결정하셨는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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