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손해 비급여 암주요치료비, 40대 비갱신 괜찮나요?
40대 초반 남자인데 하나손해
비급여 암주요치료비를 추가로 준비할지 알아보고 있습니다.
기존에 암진단비는 어느 정도 있어서 진단비를 더 늘리는 것보다는
실제 치료할 때 부족할 수 있는 부분을 채우는 게 낫지 않을까 싶었어요.
주변에서 암 치료를 받으면서 비급여 약물치료 때문에
생각했던 것보다 비용이 많이 들었다는 얘기를 들었거든요.
보다 보니까 진단비만 준비해놓는 것도 조금 불안해서
비급여암주요치료비까지 따로 챙겨야 하나 고민되더라고요.
제가 받은 하나손해 비급여 암주요치료비는
20년납 90세만기 비갱신형이고 월 2만원 초반대였어요.
일반암 기준 비급여 수술 3천만원,
항암방사선치료 5천만원,
항암약물치료 5천만원으로 안내받았는데
오프라벨 처방 관련 내용까지 보다 보니 이거 헷갈리네요.
30년 갱신형도 같이 비교해봤는데 제 나이에
30년 뒤 갱신이라고 생각하니 좀 애매하네요.
하나손해 비급여 암주요치료비를 비갱신으로 가져가는 게 나을지,
기존 암진단비가 있으면 월 2만원을 추가하는 게 과한 건지 궁금합니다.
비슷하게 비교해보신 분들은 어떻게 결정하셨는지 경험 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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