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아보험 리모델링 24년생 아기 100세 만기로 바꿔도 괜찮을까요
24년생 아기 태아보험 리모델링을 알아보고 있어요. 현재는 20년납 30세 만기로 가입되어 있는데 주변에서 어린이보험을 100세 만기로 준비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저희도 다시 점검하게 됐네요. 기존 보험을 유지하는 게 나을지 20년납 100세 만기로 태아보험 리모델링을 하는 게 맞는지 고민이 되네요.
상담 받아보니 태아보험 리모델링에서 수술비 구성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보험료 차이도 꽤 있는 것 같아요. 종수술비만 가져갈지 아니면 116대 질병 수술비 같은 N대 수술비를 같이 넣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종수술비 4종 500만원 5종 1,000만원으로 든든하게 구성하는 방법도 있고 4종과 5종을 300만원 정도로 낮춘 뒤 절약한 보험료로 116대 질병 수술비를 추가하는 방법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또 태아보험 리모델링을 하면서 심장질환 진단비도 같이 비교해보고 있어요. 심장질환 특정I 특정II에 부정맥 I49까지 조합하는 방식과 허혈성 심장질환 진단비에 특정심장질환 부정맥을 추가하는 방식 중 어떤 구성이 보장 범위 면에서 나은지 좀 애매하네요. 아기 보험이라 앞으로 오래 유지해야 해서 보험료만 높이는 구성은 피하고 싶어요.
24년생 아기 태아보험 리모델링이라면 종수술비 한도를 높이는 것과 116대 질병 수술비를 조합하는 것 중 어느 쪽이 괜찮을까요? 심장질환 진단비는 어떤 조합으로 준비하는 게 실속 있을까요? 30세 만기를 유지할지 100세 만기로 변경할지도 고민인데 비슷하게 리모델링해보신 분들은 어떻게 구성하셨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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