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직성척추염보험 3천만원에서 1천만원으로 줄었네요ㅠㅠ
요즘 강직성척추염이 의심되는 증상이 있어서
걱정되는 마음에 보험을 알아보고 있어요.
예전에는 강직성척추염 관련 보장이 3천만원까지 가능했다고 하는데,
지금은 1천만원으로 줄었다고 하니 좀 아쉽네요ㅠㅠ
안내받은 보장은
중증난치질환 진단비 1,000만원
인공관절수술비 500만원
골절진단비 20만원
월 보험료 2만원대
이렇게 구성되어 있는데요.
보장금액이 예전보다 줄긴 했지만 그래도 미리 준비해두는 게 좋겠죠?
강직성척추염이 의심되는 상황에서도 가입이 가능한지,
나중에 산정특례 등록을 받으면 중증난치질환 진단비로 보장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비슷한 보험 알아보신 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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