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질병통합치료비 4천만원 설계받았는데 월 2만원대면 괜찮은가요?
요즘 주변에서 수술받거나 입원하는 분들이 하나둘 생기니까 보험을 다시 보게 되네요.
기존 보험에 진단비랑 수술비가 조금 있긴 한데 막상 큰 병으로 치료받게 되면
부족하지 않을까 싶어서 상해질병통합치료비를 알아보고 있어요.
아는 분도 얼마 전에 수술하고 입원까지 했는데 생각보다 병원비가 많이 나왔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그런 상황이 생기면 부담될 것 같아서 설계안을 받아봤는데 상해질병통합치료비
가입금액이 4천만원이고 전체 보험료는 월 28,071원이네요.
상해랑 질병을 같이 준비할 수 있다는 점은 마음에 드는데 4천만원이라는
금액이 실제로 어떻게 보장되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수술이나 입원할 때마다 정해진 금액을 받는 건지, 치료 종류에 따라 달라지는 건지도 궁금하고요.
기존에 수술비 보장이 조금 있어서 굳이 상해질병통합치료비까지 추가하는 게 맞을지 고민되네요.
혹시 상해질병통합치료비 4천만원 정도로 설계받아보신 분들 계신가요?
월 28,071원이면 괜찮은 구성인지, 실제 보장받을 때 어떤 조건을 확인해야 하는지 의견 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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