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아버지 농협손해보험 3대진단비 부족한 보장 추가해도 괜찮을까요?
50대 중후반 아버지 보험을 알아보다가 농협손해보험 3대진단비를 추천받았어요.
지금까지 큰 병 없이 건강하게 지내셔서 별생각 없었는데
기존 보험을 확인해보니 암, 뇌혈관, 심장질환 진단비가 생각보다 적더라고요.
나중에 큰 병이라도 생기면 어쩌나 괜히 걱정되네요ㅠㅠ
저도 예전에는 부모님 보험을 급하게 준비할 필요가 있을까 싶었거든요.
그런데 찾아보니까 나이가 들수록 보험료도 부담되고 건강 상태에 따라 가입 조건이 달라질 수 있다고 해서요.
이번에 농협손해보험 3대진단비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게 좋을지 고민 중이에요.
상담받은 설계안은 암, 뇌혈관, 심장질환 진단비 위주로 20년 납입에 100세 만기 비갱신형이에요.
농협손해보험이 비교한 곳 중에서는 보험료가 저렴한 편이었고 유사암 관련 보장도
체증형으로 구성할 수 있다고 하네요.
다만 체증형이 일반 진단비랑 어떻게 다른 건지,
실제 보장받을 때도 유리한 건지 이거 헷갈리네요.
아버지 연세에 3대진단비를 추가하려니 보험료가 아주 가볍지는 않아서 쉽게 결정하기가 어렵네요.
50대 후반이면 농협손해보험 3대진단비를 100세 만기로 준비하는 게 괜찮을까요?
기존 보험을 유지하면서 부족한 진단비만 추가하는 게 나을지,
다른 보험사와도 비교해봐야 할지 궁금해요. 비슷한 연령대 부모님 보험 준비해보신 분들이나
설계 상담 가능하신 분들 의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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