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나생명 인공관절보험 병원 가기 전 가입 고민돼요
40대인데 요즘 무릎이랑 허리가 자주 아파서 라이나생명 인공관절보험을 알아보고 있어요.
가족력도 있다 보니 단순히 나이 들어서 아픈 건지 괜히 신경 쓰이네요. 아직 병원은 안 가봤는데 조만간 검사를 받아볼 생각이에요.
설계사님한테 라이나생명 인공관절보험 제안서를 받아봤는데 무릎연골손상 진단비에 관절수술비, 척추수술비까지 들어가 있더라고요.
주사치료도 보장된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어떤 주사치료까지 해당되는 건지 이거 헷갈리네요.
사실 지금도 무릎이랑 허리가 불편한 상태라 가입할 때 문제가 되지는 않을까 걱정돼요.
라이나생명 인공관절보험은 병원에서 진단받은 이력이 없어도 현재 증상이 있으면 가입 조건이 달라지는 건가요?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요.
인공관절 수술까지 생각하기에는 아직 이른 것 같다가도 가족력이 있으니 미리 대비해야 하나 고민이네요.
라이나생명 인공관절보험 설계받아보신 분들은 연골손상 진단비랑 관절수술비, 주사치료 보장까지 같이 넣으셨나요? 제안서에서 어떤 부분을 확인해야 할지 의견 좀 부탁드려요^^
같은 카테고리 글전체보기 →
💬 4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