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메리츠화재 체증형 간병비보험 20년 뒤 30만원 맞나요?
직장 동료가 메리츠화재 체증형 간병비보험에 가입했다는 얘기를 듣고 저도 설계를 받아봤어요.
저는 50대인데 동료는 30대 후반이라 보험료 차이가 많이 날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동료는 3만원 초반, 저는 3만원 중반 정도라 생각보다 차이가 크지 않더라고요.
더 관심이 갔던 건 간병일당이 시간이 지나면서 올라간다는 부분이에요.
일반병원 기준으로 처음 5년은 15만원, 5년 이후부터 10년까지는 18만원,
10년이 지나면 22만5천원이고 가입 후 20년이 되면 30만원까지 늘어난다고 안내받았어요.
나중에 70대가 됐을 때를 생각하면 괜찮아 보이긴 하네요.
그런데 메리츠화재 체증형 간병비보험은 가족이 직접 간병해도 보장받을 수 있다는 얘기가 있어서
그 부분이 좀 궁금해요.
어떤 보험은 간병 시간이나 실제 사용한 비용에 따라 조건이 다르다고 하던데 메리츠도 그런 건가요?
가족간병은 어떤 경우에 인정되는 건지 이거 헷갈리네요.
일반 간병인보험보다 체증형으로 준비하는 게 나을지 아직 고민 중이에요.
50대에 메리츠화재 체증형 간병비보험 가입하신 분들은 월 3만원 중반 정도로 설계받으셨나요?
20년 뒤 간병일당 30만원 조건이나 가족간병 보장까지 확인해보신 분들 계시면 실제 안내받은 내용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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