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남성 흥국생명 2대질환 진단비 2천만원씩에 치료비까지 괜찮나요?
40대 직장인 남성인데 얼마 전 보험 점검을 받다가 흥국생명 2대질환 보험을 추천받았어요.
암진단비는 어느 정도 있는데 뇌혈관질환이랑 허혈성심장질환 진단비가 부족하다고 하시더라고요.
주변에서도 갑자기 심장 쪽으로 병원 다니는 분이 생겨서 괜히 불안해졌네요ㅠㅠ
흥국생명 2대질환 보험 설계를 받아보니
뇌혈관질환 진단비 2천만원, 허혈성심장질환 진단비 2천만원으로 되어 있어요.
여기에 특정순환계질환 치료비까지 들어가 있고
월 보험료는 42,305원에 30년납 90세 만기라고 하네요.
처음에는 진단비랑 치료비를 같이 챙길 수 있어서 괜찮아 보였는데 찾아볼수록 좀 애매하네요.
흥국생명 2대질환 진단비 2천만원씩이면 충분한 건지,
특정순환계질환 치료비는 실제 어떤 치료를 받아야 보장되는 건지 이거 헷갈리네요. 경우에 따라 다른 건가요?
40대가 되니까 뇌혈관이나 심장질환은 미리 준비해야 할 것 같으면서도
30년 동안 보험료를 낸다고 생각하니 고민돼요.
흥국생명 2대질환 보험 가입하신 분들은 진단비 2천만원씩에 치료비까지 같이 넣으셨나요?
월 4만원대 설계가 괜찮은지, 진단비를 더 높이는 게 나을지 경험이나 의견 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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