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 순환계 치료비 기존 진단비 있는데도 추가해야 할까요?
KB손해보험 순환계 치료비 보험을 알아보고 있는데 기존 보험이 있어서 추가로 가입하는 게 맞는지 고민이에요.
나이가 들수록 심장이나 혈관 쪽 질환이 걱정되는데 막상 보험을 확인해보니 진단비는 있어도 치료비 보장이 부족한 것 같더라고요.
주변에서도 심장질환은 치료가 한 번으로 끝나지 않을 수 있다는 얘기를 들어서 괜히 신경 쓰이네요.
그렇다고 기존 보험에 순환계 치료비까지 추가하면 매달 내는 보험료가 늘어나니까 선뜻 결정하기도 어렵고요.
찾아보니까 KB손해보험 순환계 치료비가 있던데 다른 보험사와 비교하면 보험료가 저렴한 편인가요?
특히 부정맥이나 협심증, 심근경색까지 보장되는 건지 궁금하고 치료받을 때마다 지급되는 건지,
연간 횟수 제한이 있는 건지도 이거 헷갈리네요.
기존에 진단비가 있는 상황에서 KB손해보험 순환계 치료비를 추가로 준비하는 게 맞나요?
실제로 가입하신 분들은 월 보험료가 어느 정도 나오셨는지 궁금해요.
다른 보험사와 보장 범위나 지급 조건까지 비교해보신 분들 계시면 의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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