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여성 대상포진보험 1만원대, 통풍·골절까지 괜찮나요?
48세 여자이고 얼마 전에 지인이 대상포진에 걸려서
한동안 고생하는 걸 보고 저도 보험을 알아보기 시작했어요.
병원비도 병원비지만 통증 때문에 일상생활까지 힘들었다는 얘기를 들으니 괜히 걱정되더라고요ㅠㅠ
이번에 대상포진진단비 200만원으로 설계를 받아봤는데
월 보험료가 1만5천원대 정도 나왔어요.
대상포진 진단받으면 1회 보장되는 구성이라고 들었는데,
한 번 받고 끝나는 보장이라 오래 유지해도 괜찮은 건지 좀 애매하네요.
설계안을 보니까 대상포진진단비 외에도 골절진단비랑 통풍진단비가 같이 들어가 있더라고요.
40대 후반이면 이런 보장도 미리 챙겨두는 게 좋은 건지,
아니면 대상포진만 따로 준비하는 게 나은 건지 이거 헷갈리네요.
월 1만5천원대라 크게 부담되는 금액은 아닌데 작은 보험료도 계속 내다 보면 고민이 되네요.
비슷한 나이에 대상포진진단비 가입하신 분들은 200만원 정도로 준비하셨나요?
골절진단비랑 통풍진단비까지 같이 넣으셨는지 경험 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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