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깜빡하는 모습에 흥국생명 치매보험 알아보게 됐어요
안녕하세요.
외할머니가 치매를 앓으셔서 예전부터 엄마 치매보험은
꼭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은 하고 있었어요.
일요일마다 엄마랑 장을 보는데 얼마 전 냉장고에 있는 걸 또 사오신 걸 보고
별일 아닐 수도 있지만 가족력이 있다 보니 그냥 웃고 넘기기가 어렵더라고요.
마음에 걸려서 보험부터 알아보다가 흥국생명 치매담은시니어보장보험 제안서를 받아봤어요.
그런데 표를 봐도 치매 진단 관련 보장과 장기요양등급을 받았을 때 나오는 보장,
실제 돌봄서비스에 쓰는 재가급여가 어떻게 다른 건지 잘 모르겠네요.
특히 재가급여는 치매 진단만 받으면 되는 건지 아니면
장기요양등급을 먼저 받아야 하는 건지도 궁금해요.
갱신되는 담보도 있어서 지금 보험료만 보고 가입했다가
나중에 부담이 커지지는 않을까 싶고, 치매 가족력이 있다는 것만으로
가입 심사에 영향이 있는지도 걱정되고요.
혹시 부모님 흥국생명 치매보험 알아보신 분 계실까요?
제가 받은 설계에서 진단받았을 때 나오는 보장과 실제 간병이나
재가급여에 쓰이는 보장을 어떻게 나눠서 봐야 하는지,
엄마 대신 자녀인 제가 먼저 상담받아도 되는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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