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 강아지 펫보험, 의료비 1천만원이면 충분할까요?
강아지가 아직 건강할 때 펫보험 하나 들어두려고 알아보고 있어요.
지금은 병원 갈 일이 거의 없지만 주변에서 강아지 수술비로
몇백만원 썼다는 얘기를 들으니까 저도 미리 준비해야 하나 싶더라고요ㅠ
이번에 KB손해보험 펫보험 설계를 받아봤는데
반려동물의료비 1천만원에 확장보장도 1천만원으로 들어가 있네요.
처음엔 보장금액이 크면 좋은 줄 알았는데 찾아보니까
MRI나 CT 검사, 피부질환, 슬개골 같은 것도 보장 조건이 다를 수 있다고 해서 고민돼요.
평소에는 통원비를 자주 쓸 것 같다가도 막상 큰 수술이라도 하게 되면
검사비랑 수술비가 더 중요할 것 같거든요.
배상책임이랑 사망위로금, 장례비용까지 넣어야 하는지도 잘 모르겠고요.
혹시 KB손해보험 강아지 펫보험 가입하신 분 계실까요?
삼성화재나 DB손해보험, 메리츠화재랑 비교해보신 분들은 어떤 부분에서
차이가 있었는지, 실제로 보험금 청구할 때 중요했던 보장이 뭔지도 경험 좀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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