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보 질병통합치료비, 월 6만원대 추가할 만할까요?
기존 보험에 진단비랑 수술비는 어느 정도 있어서 더 가입할 생각은 없었는데,
요즘 치료비 보장도 따로 준비한다는 얘기가 많더라고요.
실비가 있어도 치료받는 과정에서 부담되는 비용이 생길 수 있다고 해서
DB손보 질병통합치료비 설계를 받아봤어요.
20년납 100세만기에 월 61,952원인데 MRI·PET·CT 검사비가
각각 10만원이고 수술비는 종류에 따라 30만원부터 2천만원까지 들어가 있네요.
처음엔 기존 수술비랑 겹치는 거 아닌가 싶었는데 검사나
시술, 중증치료까지 보완하는 거라고 하니 또 고민돼요.
제가 제일 궁금한 건 MRI 검사받고 나중에 수술까지 하게 되면
각각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지예요.
상해통합치료비도 같이 들어가 있던데 사고로 응급실에 갔다가
수술하고 재활치료까지 받으면 어떤 조건으로 보장되는지도 잘 모르겠어요ㅠ
실비가 이미 있는데 월 6만원 넘게 추가하려니 보험료가 좀 부담되긴 하네요.
혹시 DB손보 질병통합치료비 가입하신 분 계실까요?
기존 진단비나 수술비와 겹치는 부분은 어떻게 확인하셨는지,
실제 지급조건에서 꼭 봐야 할 부분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같은 카테고리 글전체보기 →
💬 4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