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뒤 간병비가 걱정돼요ㅠ DB손해 간병인보험 체증형 어떤가요?
남편이 아직 30대라 간병인보험까지 준비하는 건 좀 이른가 싶었어요.
근데 주변에서 부모님 간병 때문에 직장까지 쉬었다는 얘기를 들으니 남 일 같지가 않더라고요ㅠ
이번에 DB손해 간병인보험으로 상담받았는데 젊을 때 준비할 거면 체증형도 많이 본다고 하시네요.
실제로 간병이 필요한 건 20~30년 뒤일 수도 있으니 그때는 지금 보장금액이 부족할 수 있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그래서 DB손해 체증형 간병인보험으로 설계를 받아봤는데 남편이 건강해서 그런지 보험료는 생각보다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다만 일반형보다 체증형이 정말 나은 건지, 나중에 보장금액이 올라가는 조건은 어떻게 봐야 하는지 이거 헷갈리네요.
혹시 30대 남편 DB손해 간병인보험으로 준비하신 분 계세요?
일반형이랑 체증형 비교해보셨다면 어떤 부분 때문에 선택하셨는지 경험 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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