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보험인 줄 알고 가입했는데 CI보험이었네요… 해지해도 될까요?
예전에 친척이 보험 일을 시작했다고 해서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가입했어요.
교보 큰사랑플러스인데 벌써 4년 정도 됐고 매달 9만원씩 내고 있네요ㅠ
저는 그냥 암이나 뇌, 심장 쪽 보장받는 건강보험인 줄 알았거든요.
근데 최근에 찾아보다가 CI보험이라는 걸 처음 알았어요. 일반 진단비보험이랑은 좀 다르다는 글도 많아서 괜히 불안해지더라고요.
이미 4년이나 냈으니 계속 가져가야 하나 싶다가도 앞으로 월 9만원씩 계속 내는 게 맞나 싶고...
그렇다고 지금 해지했다가 괜히 손해 보는 건 아닐까 싶어서 이것도 선뜻 못 하겠네요.
교보 큰사랑플러스 CI보험 가지고 계신 분들 어떻게 하셨어요?
그대로 유지하셨는지, 아니면 기존 보험 정리하고 요즘 건강보험으로 다시 준비하셨는지 경험 좀 부탁드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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